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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O : "나의 사전에 실패란 없다" // 젊은 시절 혈혈단신 미국으로 건너가 시작한 그의 첫 직업은 식료품 가게의 점원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대로 안주할 수 없었다. 내세울 것 없는 이력에도 수십 차례의 도전 끝에 취직한 한 액세서리 무역회사의 창고지기. 그것이 임페리얼 아트의 시작이었다. 하나를 해도 남달랐던 그는 영업직으로 발탁되고, 이를 밑천 삼아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조그만 무역회사를 차리기에 이르는데! 실패와 좌절에도 굴하지 않은 하덕만 대표의 성공기를 만나보자.

The CEO : "나의 사전에 실패란 없다" // 젊은 시절 혈혈단신 미국으로 건너가 시작한 그의 첫 직업은 식료품 가게의 점원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대로 안주할 수 없었다. 내세울 것 없는 이력에도 수십 차례의 도전 끝에 취직한 한 액세서리 무역회사의 창고지기. 그것이 임페리얼 아트의 시작이었다. 하나를 해도 남달랐던 그는 영업직으로 발탁되고, 이를 밑천 삼아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조그만 무역회사를 차리기에 이르는데! 실패와 좌절에도 굴하지 않은 하덕만 대표의 성공기를 만나보자.

The CEO : "생활한복으로 연 76억원을 벌다" // 어린시절 말괄량이였던 김남희 대표. 야간자율학습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예체능'으로 진로를 선회하기까지 했으니, 그녀의 성격은 꽤 cool한 편이다. 그런 그녀가 24살에 덜컥 결혼부터 하게 됐다. 암 선고를 받은 아버지가 딸의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당시 누구보다도 사회 참여적이고, 우리 전통 옷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그녀였는데... 준비되지 않은 이른 결혼은 그녀를 매우 힘들게 했다. 결혼 3년차 무렵, 결국 그녀는 친구와 함께 뜻을 모아 생활 한복 만들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녀의 옷을 그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1996년 문화체육부가 '한복입는 날'을 선포한 것을 계기로 그녀는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달콤한 성공이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다. 생활 한복에 대한 수요가 계속 커지면서...

The CEO : "생활한복으로 연 76억원을 벌다" // 어린시절 말괄량이였던 김남희 대표. 야간자율학습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예체능'으로 진로를 선회하기까지 했으니, 그녀의 성격은 꽤 cool한 편이다. 그런 그녀가 24살에 덜컥 결혼부터 하게 됐다. 암 선고를 받은 아버지가 딸의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당시 누구보다도 사회 참여적이고, 우리 전통 옷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그녀였는데... 준비되지 않은 이른 결혼은 그녀를 매우 힘들게 했다. 결혼 3년차 무렵, 결국 그녀는 친구와 함께 뜻을 모아 생활 한복 만들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녀의 옷을 그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1996년 문화체육부가 '한복입는 날'을 선포한 것을 계기로 그녀는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달콤한 성공이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다. 생활 한복에 대한 수요가 계속 커지면서...

The CEO : "아이유 기타로 120억원을 벌다" // 대학시절 우연히 시작된 밴드생활로 가요계에 입문했던 안정모 대표. ‘티삼스’라는 제법 이름을 날린 그룹 생활을 이어갔지만, 가요계를 떠날 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버릴 수 없었던 그! 수차례의 시도와 실패 끝에 그는 마침내 악기 유통업으로 120억의 매출을 올리는 스쿨뮤직의 CEO가 되다! 이제는 당당히 제조업에도 뛰어든 그는 ‘아이유 기타’를 히트시키며 본격적인 성장대로에 들어서고 있다!

The CEO : "아이유 기타로 120억원을 벌다" // 대학시절 우연히 시작된 밴드생활로 가요계에 입문했던 안정모 대표. ‘티삼스’라는 제법 이름을 날린 그룹 생활을 이어갔지만, 가요계를 떠날 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버릴 수 없었던 그! 수차례의 시도와 실패 끝에 그는 마침내 악기 유통업으로 120억의 매출을 올리는 스쿨뮤직의 CEO가 되다! 이제는 당당히 제조업에도 뛰어든 그는 ‘아이유 기타’를 히트시키며 본격적인 성장대로에 들어서고 있다!

The CEO : "가발로 30억원을 벌다" - (주)김찬월가모랩 김찬월 대표의 힐링경영 // '우리나라에서 여성CEO로 성공했다'라고 하면 모두들 깜짝 놀라며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눈여겨보곤 한다. 그만큼 아직까지도 여성이 치열한 비즈니스 시장에 뛰어들어 성공을 일구어내는 것은 어렵다는 이야기다. (주)김찬월가모랩 김찬월 대표는 모두의 반대 속에서도 자신만의 사업을 구김살 없이 꾸려내는 ‘아줌마 근성’을 가진 CEO다. ‘가모’라는 처음으로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미용사에서 가발 사업가가 되기까지, 그녀의 성공 이야기를 들어보자!

The CEO : "가발로 30억원을 벌다" - (주)김찬월가모랩 김찬월 대표의 힐링경영 // '우리나라에서 여성CEO로 성공했다'라고 하면 모두들 깜짝 놀라며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눈여겨보곤 한다. 그만큼 아직까지도 여성이 치열한 비즈니스 시장에 뛰어들어 성공을 일구어내는 것은 어렵다는 이야기다. (주)김찬월가모랩 김찬월 대표는 모두의 반대 속에서도 자신만의 사업을 구김살 없이 꾸려내는 ‘아줌마 근성’을 가진 CEO다. ‘가모’라는 처음으로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미용사에서 가발 사업가가 되기까지, 그녀의 성공 이야기를 들어보자!

The CEO : "샐러리맨에서 CEO로 거듭나다" //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그려 봤을 모습! 바로 CEO일 것이다. '내가 언제까지 남의 밑에서 뼈 빠지게 일만 하다 죽을까?' 한 번쯤 생각해봤음 직한 질문이다. CEO는 자기의 의지로 되기도 하지만, 아주 우연한 기회에 다가오기도 한다. 이진영 대표의 이야기가 꼭 그렇다. 대학교에서 산업공학과를 전공한 뒤 한 중견기업에 입사한 그. 기획조사부, 비서실, 관리본부 그리고 악기특판팀 등을 거치며 두루 업무를 배워온 이진영 대표는 IMF 위기로 악기사업부가 분사되면서 덜컥 CEO를 맡게 된다! 정말이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시작하게 된 우연한 창업. 하지만 경쟁업체와의 출혈 경쟁, 수출제품 불량 문제 등으로 사업은 초반부터 난항을 겪게 된다. 그럴 때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데!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이제는 연 백억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이진영 대표의 성공…

The CEO : "샐러리맨에서 CEO로 거듭나다" //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그려 봤을 모습! 바로 CEO일 것이다. '내가 언제까지 남의 밑에서 뼈 빠지게 일만 하다 죽을까?' 한 번쯤 생각해봤음 직한 질문이다. CEO는 자기의 의지로 되기도 하지만, 아주 우연한 기회에 다가오기도 한다. 이진영 대표의 이야기가 꼭 그렇다. 대학교에서 산업공학과를 전공한 뒤 한 중견기업에 입사한 그. 기획조사부, 비서실, 관리본부 그리고 악기특판팀 등을 거치며 두루 업무를 배워온 이진영 대표는 IMF 위기로 악기사업부가 분사되면서 덜컥 CEO를 맡게 된다! 정말이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시작하게 된 우연한 창업. 하지만 경쟁업체와의 출혈 경쟁, 수출제품 불량 문제 등으로 사업은 초반부터 난항을 겪게 된다. 그럴 때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데!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이제는 연 백억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이진영 대표의 성공…

The CEO : "축구용품으로 연 매출 396억을 달성하다" // 화려한 스포츠용품 전문 매장을 갖고 싶었던 오정석 대표. 그 열망을 잠재우지 못했던 그는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서울 동대문 지하상가의 점원이 되었다. 운영 한 달 만에 그의 전재산인 2천만 원을 투자해 점포를 인수하고 꿈을 키워가던 그! 그러나 뼈아픈 배신을 겪으며 좌절의 위기를 맞는다. 가족보다도 믿었던 후배들의 배신이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었던 것! 그러나 그 상처를 딛고 그는 오늘의 싸카스포츠를 일궈냈다. 축구용품 유통업계 1위를 기록하고, 최근 스페인 브랜드 ‘아스토레’의 한국 사업권마저 인수하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의 도약을 꿈꾸는 오정석 대표!

The CEO : "축구용품으로 연 매출 396억을 달성하다" // 화려한 스포츠용품 전문 매장을 갖고 싶었던 오정석 대표. 그 열망을 잠재우지 못했던 그는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서울 동대문 지하상가의 점원이 되었다. 운영 한 달 만에 그의 전재산인 2천만 원을 투자해 점포를 인수하고 꿈을 키워가던 그! 그러나 뼈아픈 배신을 겪으며 좌절의 위기를 맞는다. 가족보다도 믿었던 후배들의 배신이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었던 것! 그러나 그 상처를 딛고 그는 오늘의 싸카스포츠를 일궈냈다. 축구용품 유통업계 1위를 기록하고, 최근 스페인 브랜드 ‘아스토레’의 한국 사업권마저 인수하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의 도약을 꿈꾸는 오정석 대표!

The CEO : "3D 프린터로 7억원을 벌다" - 이병극 캐리마 대표의 도끼경영 // 오로지 기술력으로 승부한다! 독자적으로 3D 프린터를 개발한 이병극 대표!  3D 프린터를 만든다는 이병극 대표를 만나기 위해 그의 사무실을 찾았다. 사실 그를 만나기 전, 3D 프린터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알아보기도 했지만 다소 생소했고 마치 공상...

The CEO : "3D 프린터로 7억원을 벌다" - 이병극 캐리마 대표의 도끼경영 // 오로지 기술력으로 승부한다! 독자적으로 3D 프린터를 개발한 이병극 대표! 3D 프린터를 만든다는 이병극 대표를 만나기 위해 그의 사무실을 찾았다. 사실 그를 만나기 전, 3D 프린터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알아보기도 했지만 다소 생소했고 마치 공상...

The CEO : "실리콘 주방용품으로 10억 원을 벌다" - (주) J글로벌 지영호 대표의 오뚝이 경영 // 아이디어가 경쟁력이라는 이야기, 요즘 많이 한다. (주)J글로벌 지영호 대표는 2008년 지금의 회사를 창업해 쌀 세척기, 냄새 안 나는 음식물쓰레기통 등 주부들의 입맛에 꼭 맞는 아이디어 주방용품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을 노리는 CEO다. 사실 그는 이미 10여년 전부터 제조업과 무역업을 통해 이태리, 미국, 독일, 중국 등 해외수출에 주력해온 '베테랑 사업가'이기도 한데.. 그의 사업 이야기를 들어보자.

The CEO : "실리콘 주방용품으로 10억 원을 벌다" - (주) J글로벌 지영호 대표의 오뚝이 경영 // 아이디어가 경쟁력이라는 이야기, 요즘 많이 한다. (주)J글로벌 지영호 대표는 2008년 지금의 회사를 창업해 쌀 세척기, 냄새 안 나는 음식물쓰레기통 등 주부들의 입맛에 꼭 맞는 아이디어 주방용품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을 노리는 CEO다. 사실 그는 이미 10여년 전부터 제조업과 무역업을 통해 이태리, 미국, 독일, 중국 등 해외수출에 주력해온 '베테랑 사업가'이기도 한데.. 그의 사업 이야기를 들어보자.

The CEO : "나의 경쟁심을 자극하라" // 약사출신의 화장품 CEO. 그가 남다른 사업을 펼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그것이었다. 약사 시절 피부 전문 약국이라는 특화된 영업으로 큰돈을 모으고, 기초전문 화장품만을 생산한다는 고집스러운 경영으로 참존화장품을 일궈왔다. 일흔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고객과의 접점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현장형 CEO, 김광석 회장, 그의 청개구리 경영 이야기를 공개한다.

The CEO : "나의 경쟁심을 자극하라" // 약사출신의 화장품 CEO. 그가 남다른 사업을 펼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그것이었다. 약사 시절 피부 전문 약국이라는 특화된 영업으로 큰돈을 모으고, 기초전문 화장품만을 생산한다는 고집스러운 경영으로 참존화장품을 일궈왔다. 일흔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고객과의 접점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현장형 CEO, 김광석 회장, 그의 청개구리 경영 이야기를 공개한다.

The CEO : "공작기계부품 사업으로 연 매출 34억원을 벌다" // 직장생활 10년 차에 내 사업을 해보겠다는 일념으로 뛰어든 첫 창업. 그러나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길이었다. 일본산이 장악하던 공작기계 분야에서 국산화를 해보겠다던 그의 시도는 업계의 의구심만 자아냈다. 그러나 어느새 그는 캠(CAM), 인덱스 테이블, ATC(자동공구교환장치) 등과 관련된 제품을 100% 자체 기술력으로 국산화하며 업계 최고의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싱글PPM 품질혁신 등 시스템적인 혁신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오고 있는 박용성 대표.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어느 곳보다 알짜기업으로서 성장의 고삐를 당긴다.

The CEO : "공작기계부품 사업으로 연 매출 34억원을 벌다" // 직장생활 10년 차에 내 사업을 해보겠다는 일념으로 뛰어든 첫 창업. 그러나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길이었다. 일본산이 장악하던 공작기계 분야에서 국산화를 해보겠다던 그의 시도는 업계의 의구심만 자아냈다. 그러나 어느새 그는 캠(CAM), 인덱스 테이블, ATC(자동공구교환장치) 등과 관련된 제품을 100% 자체 기술력으로 국산화하며 업계 최고의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싱글PPM 품질혁신 등 시스템적인 혁신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오고 있는 박용성 대표.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어느 곳보다 알짜기업으로서 성장의 고삐를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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